About Webcook Cafe
한 잔의 커피에 담긴 진심이 당신의 하루를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들 수 있다고 믿습니다. 웹쿡카페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Our Story
2020년, 좋은 커피를 나누고 싶다는 작은 꿈에서 웹쿡카페는 시작되었습니다. 커피 한 잔이 하루를 바꿀 수 있다고 믿었던 두 명의 바리스타가 연남동 골목에 작은 공간을 열었습니다.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과테말라 안티구아, 콜롬비아 수프리모 등 세계 각지의 싱글 오리진 원두를 직접 선별하고 매주 소량 로스팅합니다. 디저트도 마찬가지입니다. 매일 아침 직접 반죽하고 구워내는 수제 디저트는 커피와의 페어링을 고려해 메뉴를 구성합니다.
지금은 많은 단골 고객분들이 찾아주시는 연남동의 작은 명소가 되었지만, 처음의 마음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매일, 가장 신선한 한 잔을 약속합니다.
"커피 한 잔에는 원두를 키운 사람의 정성, 로스터의 감각, 바리스타의 기술, 그리고 마시는 사람의 시간이 담겨 있습니다."
— 김웹쿡, 대표
1층 홀부터 2층 루프탑까지, 웹쿡카페의 다양한 공간을 만나보세요.
넓은 창과 자연광이 돋보이는 메인 홀
연남동 골목 풍경이 보이는 야외 공간
바리스타의 추출 과정을 가까이서
햇살 가득한 1인 좌석
매일 아침 구워내는 수제 디저트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야외 공간
1층 28석 + 2층 20석
총 좌석 수
노트북 작업도 편하게
모든 좌석에 콘센트 완비
고속 무선 인터넷
비밀번호는 카운터에서 안내
매일 한 잔의 완벽한 커피를 위해 노력하는 웹쿡카페의 바리스타를 소개합니다.
Head Barista
10년 경력의 헤드 바리스타. 커피의 풍미를 최대한 살리는 추출에 집중합니다. 고객 한 분 한 분의 취향에 맞는 커피를 추천해 드리는 것을 즐깁니다.
Barista & Patissier
커피와 디저트 모두를 사랑하는 바리스타 겸 파티시에. 매일 아침 수제 디저트를 직접 만들고, 커피와의 완벽한 페어링을 연구합니다.